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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S산전 ‘ACE CLUB’,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롤 모델’ 인정
계열사   LS산전 등록일 2017.11.01


■ 동반성장주간기념식서 ‘우수 수탁기업협의회 장관 표창’ 수상
■ ‘03년부터 협력회사 체계적 지원·육성 위한 ‘ACE CLUB’ 운영
■ 맞춤형 프로그램 상시 운영··· 상생 ‘윈-윈’ 모델로 자리매김


LS산전의 대표적인 협력회사 소통 채널 ‘ACE CLUB’(에이스클럽)이 올해 최고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인정 받았다.

LS산전은 1일, 동반성장위원회 주관으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최된 ‘2017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우수 수탁기업협의회 단체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LS산전은 이번 수상을 통해 지난 2003년부터 운영중인 자체 수탁기업협의회 ‘ACE CLUB’ 운영과 그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표창은 ACE CLUB 회원기업 대표 ‘한길이에스티’도 함께 수상했다.

우수 수탁기업협의회 포상은 모기업과 협력회사간 소통·교류채널 역할을 하는 수탁기업협의회의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LS산전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력회사를 파트너로 인식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대등한 협력관계를 이룰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목표를 두고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장관 표창을 수상한 ACE CLUB은 LS산전 대표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협력회사 중 빠른 실행(Activity)과 한계돌파를 위한 높은 도전(Challenge), 최고의 성과와 최고의 파트너(Excellent)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우수한 기업을 선정, 이들을 대상으로 경영 노하우를 지도하고 동반성장의 파트너 지위를 부여하는 제도다.

현재 LS산전은 ACE CLUB 소속 2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자 세미나 ▲분과위원회 활동 ▲혁신활동 및 우수사례 공유회 ▲국내/외 벤치마킹 ▲스마트공장 및 FTA 시스템 구축 지원 ▲해외진출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LS산전은 지난 2013년 우리은행을 시작으로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등과 상생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업신용으로 2·3차 협력사에 대해서도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이 가능토록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함께 회사의 특허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 기술나눔 사업도 추진하는 등 협력회사는 물론 국내 중소기업 성장 토대 마련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LS산전 김준길 전략구매부문장은 “ACE CLUB은 오랜 기간 모기업과 신뢰를 바탕으로 끈끈한 관계를 유지해 서로에게 큰 힘이 되는 파트너로 성장하고 있다” 라며 “앞으로도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기부여 방안과 지원제도를 마련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날 LS산전과 함께 공동 수상한 한길이에스티 윤기석 대표는 “이번 수상은 LS산전에서 동반성장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성과로 생각한다” 라며 “향후 모기업과 함께 ACE CLUB 회원사 스스로가 사업 역량을 갖춰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길이에스티는 지난 1993년 설립된 고정밀 전력 제어장치 및 전자식 계전기 생산 기업으로 2013년 충청북도 품질경영 우수기업 선정, 2016년 충청지방중소기업청 우수 중소기업인상 등을 수상하며 지역 대표 중소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진설명]
LS산전의 동반성장 대표 프로그램 ACE CLUB(에이스클럽) 소통의 날 행사에 참석한 LS산전 관계자와 협력회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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