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엠트론은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열고 전주공장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전주공장 홍보관 및 트랙터 전시관 투어,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빠, 엄마 회사 이해도 및 공감대 강화
■ LS엠트론 대표이사 신재호 사장 “자녀들은 임직원들의 행복 비타민이자 삶의 원동력이다”며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 지속 확대할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이사 신재호)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북 완주에 위치한 전주공장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자녀들이 직접 회사를 방문해 아빠와 엄마가 일하는 일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임직원과 가족 총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먼저 참가자들은 홍보관 및 트랙터 전시관 투어와 현장 라인 투어를 통해 LS엠트론의 주요 사업과 첨단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들은 임직원이 실제로 근무하는 현장을 둘러보며 회사의 비전과 업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투어 이후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가 이어졌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미니 축구 게임, 고리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비롯해 푸짐한 경품이 마련된 퀴즈 타임,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마술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사출영업지원팀 김유미 선임매니저 딸인 김시현 양은 “엄마가 어떤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라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LS엠트론 대표이사 신재호 사장은 “자녀들은 임직원들의 행복 비타민이자 삶의 원동력이다”라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돕고,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S엠트론은 지난 2025년 일·가정 양립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가족친화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가족친화 선도기업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으로 선정된 것으로, LS엠트론은 자녀·손자녀 출산 축하금, 직장 어린이집, 모성보호 제도,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통해 건강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